조심스러운 아이디어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.
Inner Yard
@inneryar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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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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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dernis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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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26
April 2026
건물에 잘 안 감동하는데 이건 좀 다르다.
잡지에서 평생 본 건물인데 직접 보니 또 달랐다.
February 2026
굳이 시키지 않는데 천천히 보게 된다.
그림자가 진짜 일하고 있다.
사진보다 작아서 오히려 좋았다.
건축에 관심 없는 엄마랑 갔는데 예쁘다 하시고 진심이셨다.
잡지에서 평생 본 건물인데 직접 보니 또 달랐다.
January 2026
천천히 보면 건물이 답해줍니다.
10년째 매년 오신다는 노부부를 만났다. 이해가 됐다.
추운 화요일 아침에 사람 네 명 있을 때 갔다. 가능하면 그렇게 가는 게 맞는 것 같다.
December 2025
헤매다 보니 시간이 갔다.
이런 건물 때문에 아직 건축을 좋아하는 것 같다. 시끄럽지 않게, 자기 할 말은 분명히 하는 건물.
굳이 시키지 않는데 천천히 보게 된다.
문턱 디테일이 계속 생각난다. 작은 움직임인데 전체 시퀀스를 바꿔놓는다.